‘S↔2XL 사이즈’ 배성재, 이번엔 12㎏ 감량

‘S↔2XL 사이즈’ 배성재, 이번엔 12㎏ 감량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축구 전문 아나운서 배성재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9일 오후 9시5분에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선 파리 올림픽 중계를 앞두고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입었던 단복을 입기 위해 12㎏을 감량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배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평생을 다이어트와 함께 해왔다는 배성재는 S부터 2XL 사이즈까지 넘나드는 다이어트 역사를 공개한다.

이번에도 살을 빼기 위해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하지만 살을 빼야 한다는 각오와는 다르게 식단표와 전혀 다른 ‘코끼리 다이어트 먹방’을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식단표에 비해 너무 안 빠지고 있는 거 아닌가 했는데 왜 안 빠지는지 알겠네. 그냥 식단표를 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절친 박지성♥김민지 부부의 오작교로 유명한 배성재의 ‘소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결혼 10주년을 맞은 박지성 선수와 전화 통화를 하던 배성재는 두 사람의 결혼 답례 선물로 받았던 고가의 ‘이 물건’을 10년째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박지성 선수는 ‘그걸 아직도 가지고 있냐’라며 놀랐다는데, 그 물건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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