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5인치’ 박나래, 날렵해진 V라인

’48㎏·25인치’ 박나래, 날렵해진 V라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우먼 박나래가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외모를 과시했다.

박나래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박나래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등이라고 반응했다.

박나래는 최근 고정 출연 중인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선 ‘보디 프로필’ 촬영 후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며 ‘유지어터’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 시작 후 매일 체중을 쟀다는 그의 현재 몸무게는 48㎏다. 또 과거에 32인치 바지를 입었는데 지금은 25인치 사이즈를 입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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