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어반자카파, 3년 만의 신곡…’열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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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올해 15주년을 맞은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3년 만에 컴백한다.

11일 새 파트너사 앤드류컴퍼니에 따르면, 어반자카파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신곡 ‘열 손가락’을 발매한다.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일종의 팬송이다.

조현아는 “오랫동안 기다려 주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헌사하는 곡이다. 앞으로 좋은 곡과 공연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실제 어반자카파는 처음으로 팬콘서트도 연다. 오는 7월 20~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어반자카파는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했다. ‘그날에 우리’,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목요일 밤’ 등을 불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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