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작·홍보”…식품안전나라 청년 서포터스 모집

“콘텐츠 제작·홍보”…식품안전나라 청년 서포터스 모집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식품안전정보원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고령층 대상 식품안전 콘텐츠 제공에 속도를 낸다.

식품안전정보원은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수준을 고려한 식품안전 정보 콘텐츠를 제작·홍보하기 위해 ‘제11기 식품안전나라 서포터스’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식품안전나라는 식품안전 지식부터 위해예방, 전문정보까지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식품안전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대국민 포펄이다. 2023년 기준 연간 2900만명이 방문했다.

정보원은 제11기 식품안전나라 서포터스 운영을 통해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홍보 ▲디지털 정보 취약 계층인 고령층 대상의 식품안전 정보 탐색 방법 콘텐츠(카드뉴스·유튜브 쇼츠) 제작 ▲식품안전나라 이용 방법을 담은 교육 자료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제11기 식품안전나라 서포터스는 청년 6팀(2인 1팀·총 12명)을 모집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서포터스 6팀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청년 기준은 19~34세로 1990년 6월 11일에서 2005년 6월 9일 출생자다. 서포터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다.

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린 ‘제11기 식품안전나라 서포터스 모집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재용 원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식품안전 정보를 활용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모두가 이용하기 쉬운 식품안전나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포터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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