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앞둔 김도훈호, 우측 수비는 누가 책임지게 될까

중국전 앞둔 김도훈호, 우측 수비는 누가 책임지게 될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한 축구대표팀이 이제 홈에서 중국과 마지막 2차 예선 일정을 앞두고 있다. 유종의 미를 눈앞에 둔 대표팀은 새로운 경쟁 체제에 돌입한 우측 수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지휘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알렉산더 얀코비치 감독의 중국을 상대로 마지막 2차 예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미 4승 1무 승점 13점을 기록, 압도적인 파괴력으로 조 1위 확정과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한 우리 대표팀은 19득점 1실점의 완벽한 득실 차를 선보이며 웃고 있다.
 
지난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0대 7로 완벽한 승리를 기록한 대표팀은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까지 더해져 활짝 웃었다. 싱가포르전에서 교체로 들어와 데뷔전 데뷔골을 작렬한 배준호에 이어 늦깎이 데뷔 골을 터뜨리며 활약한 주민규까지 터졌다.
 
떨렸던 황재원과 도움 기록한 박승욱 그리고 대기 중인 최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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