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 걸렸다… 컬링 국가대표, 누가 될까

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 걸렸다… 컬링 국가대표, 누가 될까

 
16년 만에 홈에서 열리는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출전, 8년 만에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 티켓, 그리고 2년 뒤 동계 올림픽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설 기회까지.

9일 개막해 17일까지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국컬링선수권대회의 우승에 걸린 출전권이다.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한국 컬링을 대표할 남녀 4인조 팀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 8개 팀, 남자 7개 팀이 출전해 국가대표로의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올해 대회는 모든 팀이 한 번씩 서로 맞붙는 예선 라운드로빈을 치른 후, 1위와 2위가, 3위와 4위가 서로 맞붙는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리는 방식이다. 1위와 2위 경기의 승자는 결승에 직행하고, 1·2위 경기 패자는 3·4위 경기의 패자와 준결승을 치른 뒤 이 경기의 승자가 17일 열릴 결승에서 단판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높은 중요도만큼… 역대급 경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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