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타율 0.875, 삼성을 폭격하는 ‘캡틴’ 송성문

시리즈 타율 0.875, 삼성을 폭격하는 ‘캡틴’ 송성문

아직 삼성과의 주말 3연전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키움의 새로운 캡틴의 방망이는 식을 줄을 모른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키움은 삼성을 상대로 10 vs. 3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시즌 10번째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중심에는 키움의 캡틴 송성문이 있었다.

송성문은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불방망이를 과시했다. 1회말 1사 1, 2루 상황에서 삼성 선발 코너의 5구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기선 제압의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3회에는 무사 2, 3루 상황에서 삼성 선발 코너의 초구 슬라이더를 공략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후 원성준의 타석 때는 희생플라이로 득점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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