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마니아’ 이다해·세븐 부부, 150억대 모터쇼 방문

‘슈퍼카 마니아’ 이다해·세븐 부부, 150억대 모터쇼 방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슈퍼카 마니아’로 알려진 이다해·세븐 부부가 150억 대 모터쇼를 방문한다.

9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이들은 절친한 ‘호텔 보스’ 김헌성을 위해 그가 주최한 모터쇼를 찾는다.

특히 세븐은 개인 소셜 미디어에 벤츠, 람보르기니 등 운전대를 잡고 있는 사진은 물론 모터쇼를 방문한 사진도 꾸준히 올리는 등 평상시에도 남다른 슈퍼카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도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꿈의 슈퍼카가 한자리에 모인 모터쇼에 한껏 신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김헌성의 소중한 애마이자 국내 단 한 대뿐인 슈퍼카 머스탱에 낙서를 할 수 있는 ‘슈퍼카 드로잉 이벤트’에도 팔을 걷어붙이고 동참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이슈 뉴스에서 더 알아보기

최신 글을 이메일로 받으려면 구독하세요.

Related Posts

이슈 뉴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