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모자로 가려도 빛나는 미모…청순미 가득

송혜교, 모자로 가려도 빛나는 미모…청순미 가득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캐주얼한 차림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송혜교는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2022~2023)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에 한창이다.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로, 2015년 나온 ‘검은 사제들’의 속편 격인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배우 전여빈·이진욱·허준호·문우진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영화 ‘해결사'(2010) ‘카운트'(2023) 등을 만든 권혁재 감독이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이슈 뉴스에서 더 알아보기

최신 글을 이메일로 받으려면 구독하세요.

Related Posts

이슈 뉴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