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깊어지는 김기동과 FC서울, 결국 시간이 답이다

부진 깊어지는 김기동과 FC서울, 결국 시간이 답이다

 
FC서울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홈 경기에서 5연패를 적립한 것을 시작, 한때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으나 현재 9위로 추락하며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김기동 감독의 FC서울은 16라운드 종료 기준, 4승 5무 7패 승점 17점으로 리그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4년 연속 파이널 A 문턱을 넘지 못하며 좌절했던 서울은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반전을 꿈꿨다. 포항에서 환상적인 지도력을 입증한 김기동 감독을 선임한 것을 시작으로, 최준, 류재문, 윌리안, 강상우 등 리그에서 검증된 자원들을 수혈하며 반전을 노렸다.
 
이에 더해 이태석, 팔로세비치, 백종범, 기성용과의 재계약에 이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잉글랜드 축구 스타 제시 린가드까지 품으며 단숨에 우승권을 노리는 팀으로 변모했다.
 
기대를 모았던 서울이지만, 결과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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