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선업튀’ 포상 휴가 투샷 못 본다

변우석·김혜윤, ‘선업튀’ 포상 휴가 투샷 못 본다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화제작 tvN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솔선 커플’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11일 배우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일정을 조정해 보려고 했으나 앞서 정해진 스케줄이었다”고 밝혔다.

배우 김혜윤은 스케줄을 조율해 포상 휴가에 참석하기로 했지만, 변우석의 불참으로 인해 투샷을 볼 수 없게 됐다.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의 삶을 다시 살게 해준 최애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열성팬 임솔(김혜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지난달 28일 자체 최고 시청률 5.8%(닐슨코리아 유로 기준)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두 주인공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따 ‘솔선 커플’이라는 애칭도 생겨났다.

종영 후에도 인기가 이어지며 변우석이 극 중에서 속한 밴드 ‘이클립스’가 부른 OST ‘소나기’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팝업 스토어와 굿즈 등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연진 및 제작진들은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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