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의 손’ 유재석, 오늘은 판매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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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유재석이 모두의 외면 속에서 판매왕을 노린다.

8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멤버들로부터 “형은 적자일 것 같으니까 화장실 가 있어요”라고 놀림을 받고 의욕을 불태운다.

그도 그럴 것이 유재석은 그동안 이윤을 남겨본 적 없는 ‘마이너스의 손’으로 통한다. 손님들에게 다 퍼주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오늘 내가 판매가 뭔지 보여준다”라며 의욕을 불태운다. 또 “이거 가지고 놀면 난리 난다”라며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진열한다.

그러나 하하는 유재석이 “내가 직접 샀어. 엄청 멋있어”라고 자랑한 힙쟁이 패션템을 향해 “사가는 사람 있으면 말리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제작진은 “유재석은 판매 난이도 최상 힙쟁이 패션템을 팔기 위해 정성스레 사진을 찍고, 전화 거래를 시도한다. 이때 ‘이 패션템은 나 밖에 소화 못한다’라고 독특한 취향을 가진 손님이 등장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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