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이관희, 윤하정과 핑크빛 기류

‘대세남’ 이관희, 윤하정과 핑크빛 기류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남’으로 통하는 프로 농구선수 겸 방송인 이관희(원주 DB 프로미)가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3’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한다.

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관희는 ‘솔로지옥3’의 손원익, 이진석, 유시은, 윤하정, 박민규와 깜짝 회동을 갖는다.

서로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나눈 것도 잠시, 이관희는 한때 썸(?)을 탔던 윤하정과 한 치의 양보 없는 말싸움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한다.

특히 이 자리에서 윤하정은 ‘솔로지옥3’ 당시 원픽이었던 이관희의 매력 포인트를 밝히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제작진은 “대화가 오고 갈수록 ‘솔로지옥3’ 멤버들의 대화는 무르익어지고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면서 “특히 이 자리에서 윤하정은 이관희를 혼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한다. 더 나아가 이관희는 ‘솔로지옥3’ 방영 당시 24시간 내내 글로벌로 악플 세례를 받았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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