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마음껏” 폐차 직전 ‘3억대 슈퍼카’ 드로잉 보니…

“낙서 마음껏” 폐차 직전 ‘3억대 슈퍼카’ 드로잉 보니…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억원대로 알려진 슈퍼카에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9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자신이 개최한 150억 대 모터쇼를 위해 ‘호텔 보스’ 김헌성이 방문객에게 억대 슈퍼카를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소중한 애마이자 국내 단 한 대뿐인 슈퍼카 머스탱에 낙서를 할 수 있는 ‘슈퍼카 드로잉 이벤트’를 연 것이다.

김헌성은 “낙서 마음껏 하셔도 돼요”라는 호언장담이 무색하게 “얘들아 거기는 색칠하지 마. 얘들아 너무 세게 눌러서 그리지 말고…”라고 말하며 안절부절 못한다. 특히 사이드 미러까지 알록달록하게 색칠된 폐차 직전의 슈퍼카 상태에 진땀을 흘린다.

이를 본 박준형이 “낙서가 아니고 그림 같아”라며 낙서로 도배된 슈퍼카의 외관을 보고 감탄한다. 반면 전현무는 “그건 준형 씨 차가 아니고 남의 차라서 예쁜 거예요”라고 팩트 폭격을 날린다.

여기에 ‘슈퍼카 마니아’ 부부로 알려진 이다해·세븐 커플까지 김헌성의 슈퍼카 드로잉 이벤트에 팔을 걷어붙이고 동참한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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