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9년 만에 케이콘 방문…로운·전소미도 호스트

김수현, 9년 만에 케이콘 방문…로운·전소미도 호스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류스타 배우 김수현·그룹 ‘SF9’ 출신 가수 겸 배우 로운·가수 전소미가 K팝 축제 ‘케이콘 엘에이 2024(KCON LA 2024)’ 호스트로 나선다.

11일 CJ ENM에 따르면, 이들은 7월 26~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와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 길버트 린지 플라자(GILBERT LINDSAY PLAZA)에서 열리는 이번 케이콘을 이끈다.

특히 최근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인기를 확인한 김수현의 ‘케이콘’ 방문은 2015년에 이어 9년 만이다. 그는 이번 케이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날 호스트로 무대에 선다. 로운과 전소미는 각각 첫날과 두 번째 날 호스트로서 마이크를 잡는다.

한편, 2012년 미국 어바인에서 출발한 케이콘은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12년간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신인 시절부터 글로벌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줬다. 오프라인 누적 관객수는 183만여명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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